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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체 부위를 통한 발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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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구인애
작성일 10-03-30 11:10 | 조회 4,238 | 댓글 0

본문

신체부위  동물 소리로 연결  가족음성모사  음색 표현 
배 밑
(골반 밑)  어-흥
(배 밑에서 몸 전체가 소리통이 된다.)  할아버지  ·안녕하세요.
·우리 손주 착하기도 하지 
배 밑 (골반 밑)  음 메헤헤-
(배 밑에서 올라와 목을 떨며 나오는 소리)  할머니  ·안녕들하세요.
·어서들 오너라. 

(배 전체)  멍 멍 멍 멍 멍
(배 전체가 힘차게 움직이며 가슴, 목, 코 등이 소리통이 된다.)  아버지  ·안녕하십니까?
·자, 모두 모이세요. 

(배 전체)  아-
(솔의 높이 음성으로 배, 가슴, 목, 코 등에서 감싸안는 동그란 느낌으로 조음)  어머니  ·안녕하세요.
·얘들아, 먼 곳에 가지마라. 
가슴  개굴 개굴 개굴
(가슴에서 나오는 소리를 약간 눌러 젊은 느낌이 들게 한다.)  오빠  ·안녕하세요.
·난 축구를 좋아해 
가슴  쪼로롱 - 쪼로롱-
(가슴에서 소리를 위로 올리며 비음을 섞어 두성으로 낸다.)  언니  ·안녕하세요.
·난 노래를 좋아해요. 
목  꽉 - 꽉 - (목에서 조음하는 소리)  남자아기  ·안녕하세요.
·엄마, 밥 주세요. 
목  삐약삐약
(입술에 힘을 주고 목을 풀어 소리낸다.)  여자아기  ·안녕하세요.
·아, 목말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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